지난 6월 24일,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, 12층 아파트 붕괴 사고 발생, 이후 한달여간 생존자 수색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.

매일 2교대 근무로 12시간가량, 총 1만 4천톤 가량의 잔해를 치우며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, 아쉽게도 붕괴 직후 생존자 외 추가 생존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
수색 작업은 7월 23일 모두 종료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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